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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취약한 '해돋이마을', 안전마을로
    부산평화방송  작성일 2014.07.28  조회 964  


부산의 대표적인 낙후지역인


영도구 청학1동, 일명 해돋이마을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로 바뀔 전망입니다.



부산지방검찰청을 비롯해


법사랑위원 부산지역연합회와 영도구가


범죄에 취약한 해돋이 마을을 안전마을로 바꾸기 위해


오늘 셉테드 사업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셉테드 사업이 적용되면


마을에 CCTV가 늘어나고 안전비상벨과


도로반사경 등이 설치돼


생활 방범시스템이 구축됩니다.



해돋이 마을은


60대 이상 인구비율이 30%가 넘는데다


전체 주택 중 18% 정도가 비어 있어서


범죄발생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